작가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연예인, 리포터
저자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는 『타임』 선정 ‘20세기의 위대한 인물’,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오른 오프라 게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는 1954년 미시시피 주에서 태어났다. 흑인 사생아로 태어나 외할머니의 손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홉 살 때 사촌오빠에게 강간을 당했고, 이후로 어머니의 남자친구나 친척 아저씨 등에게 끊임없는 성적 학대를 받았고, 열네 살 때 아이를 낳았다. 그 아이는 몇 주 후에 세상을 떠났다. 열여섯 살에 내슈빌의 WVOL 라디오 방송국 견학을 갔다가 우연히 방송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984년에 WLS-TV의 아침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되고 다음 해에 프로그램 이름을 《오프라 윈프리 쇼》로 바꿔 본격적인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다.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이 돋보이는 《오프라 윈프리 쇼》는 미국 내 시청자만 2,200만 명에 달하고 전 세계 140개국에 배급되며 ‘TV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이름을 세상에 알렸다. 1986년에는 잡지, 케이블 TV, 인터넷까지 거느린 하포 프로덕션을 설립해 엄청난 갑부의 대열에 들어섰으며, 연예인 가운데 최고의 재산을 가진 억만장자로 1년에 1,000억 달러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다. 자신이 얻은 부와 명성을 세상에 나누는 일에도 열정적이어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설립한 리더십 여학교 등 국경을 넘나드는 자선활동으로 넬슨 만델라를 비롯한 각국 정상들의 칭송을 받았다. 2013년에 하버드대학교에서 명예 박사학위를 받았고, 미국 대통령 오바마로부터 ‘대통령 자유의 메달’을 수상했다.[출처: 교보문고, 인물정보]
원작 Part-1
Beloved 라는 영화 프로모션하러 어느 영화평론 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가, "What do you know for sure? " 라는 질문을 받고, 자기도 쇼 진행자로서 여러 번 질문해 왔던 아주 간단한 이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당황합니다.
그래서 자기 자신에 대해 오랜 동안 생각을 하게 되고,, 깨닫고 발견한 것들을 칼럼에 연재하게 되는데, 그 내용을 책으로 묶은 것 같습니다.
Gene: "What do you know for sure? You know what I mean - about you, your life, antything, everything....
Oprah: "Uhhhh, I know for sure...uhhh...I know for sure, I need time to think about that some more, Gene."
< Joy >
자기 일상의 작은 기쁨들을 하나씩 발견하고, 거기에 별다섯개 만점의 기준을 세워서 점수를 줍니다. 좋아하는 커피 한잔 -별 5개, 남에게 좋은 일 했을 때-별 5+ 이런 식으로 요.
그러면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일 할 때 가장 기쁘고,
자신의 일상의 순간순간을 기쁨으로 만들도록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는....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을 발견하는 것!
(채소 키우기, 신선음식 먹기 등..)
>> 자신의 다이어트 경험을 통해 좋은 먹거리의 소중함과 신께 감사~
자신을 진정 아껴주고 필요할 땐 충고도 아끼지 않는, 늘 힘이 되주는 "진실한 친구"가 있다는 것!
강아지 3마리를 키우면서 어머니들의 헌신과 사랑의 수고와 기쁨의 "놀랍고 새로운 영역"을 알게 되었다는 것!
자신이 16살 네쉬빌의 어느 방송국에서 뉴스와 시를 읽어주며 시작된 "독서"가 그녀 인생을 이끌어 주었다는 것!
"Delight yourself in the Lord, and He will give you the desires of your heart.(Psalms37:4)
그저 지금 이 현재의 순간을 충만하게 살며 기쁨을 누리시라~
감상
Q. 나는 무엇이 내 인생의 확실한 기쁨일까? 생각해 보았네요.
* 부모가 된 기쁨은 생이 나에게 선물한 것!,
* 독서는 펜데믹과 함께 확실히 다시 하게 된 기쁨이 되었고!
* 진정한 친구들도 곳곳마다 있다는 것도 생각하게 되었네요.
>> 스토리님들은 어떤 확실한 기쁨을 가지고 계실까요?
한번쯤 생각해 보고 돌아보면서 기쁨을 곱씹어 보는 시간, 혹시 딱히 떠오르지 않는다면 2025년에는 나를 위한 소확행처럼 하나씩 만들어 가보자고 계획하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5년 북리뷰는 간간히 원서를 읽고, 감상을 나눠서 써보는 시도도 해보려 합니다.
이 책의 다음편은 다음 글로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