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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 know for sure", 원작 Part-5,6, 감상 원작 Part-5Possibility, 잠재력 >1. 자신의 잠재적 능력을 최대한 끌어내는 삶. 그 첫걸음은 타인의 시선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는 것.나 자신에게 나를 증명할 뿐 남에게 증명할 필요가 없음을 배웠을 때야, 비로소 두려움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의 인생을 살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2. 여자로 태어나면서 무의식 중에 교육된 차별 때문에, 그 기준에 맞추어 스스로를 낮추고 숨기고, 자신의 가능성을 최소화하지 말 것.결코 만족하지 않는 타인의 입방아에 놀아나는 것은, 자신을 만든 신이 주신 Owner's manual을 무시하는 행위! 스스로를 과소평가 하지 말고, 자신을 최대한 꽃 피우고, 보다 비범하게 만들고, 매 순간 자신을 충만하게 채우기에 열중하라.3. 타인의 기대나 의도를 위해 일.. 2025. 2. 16.
"What I know for sure", 원작 Part-2,3,4, 감상 원작 Part-2 Resilience, 회복 >1)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자신의 과거 성폭력과 14살 때에 출산경험이 어느 날 타블로이드지에 의해 폭로됩니다. 세상이 자신을 내칠까 두려워 꼭꼭 숨겨왔던 비밀이 폭로되었음에도 세상이 여전하게 자신을 대하는 것을 경험하면서..두려움과 상처를 숨기는 것은 스스로를 감옥에 가두어 더 큰 짐을 지우는 것이라고.>> 그 일을 겪으면서 확실히 알게 된 것은, 어떤 두려움이 엄습해 오면, 그저 마주하고 인내로 싸우면서 나아간다. 그렇게 한 단계씩 업그레이드 되어 강해진 나, 지혜로워진 나를 발견하게 된다.2) 자신의 직감에 확신을 가지고 일하고 도전하며 자신의 인생을 만들라고 조언한다. "It would have been revelation to underst.. 2025. 2. 15.
"What I know for sure",작가, 원작 Part-1, 감상 작가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연예인, 리포터저자 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는 『타임』 선정 ‘20세기의 위대한 인물’, 『포브스』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에 오른 오프라 게일 윈프리(Oprah Gail Winfrey)는 1954년 미시시피 주에서 태어났다. 흑인 사생아로 태어나 외할머니의 손에서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아홉 살 때 사촌오빠에게 강간을 당했고, 이후로 어머니의 남자친구나 친척 아저씨 등에게 끊임없는 성적 학대를 받았고, 열네 살 때 아이를 낳았다. 그 아이는 몇 주 후에 세상을 떠났다. 열여섯 살에 내슈빌의 WVOL 라디오 방송국 견학을 갔다가 우연히 방송과 인연을 맺게 되었다. 1984년에 WLS-TV의 아침 토크쇼를 진행하면서 큰 인.. 2025. 2. 15.
"여성의 종속" 작가소개, 내용과 생각, 서평 작가소개: 존 스튜어트 밀 (John Stuart Mill)영국의 철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밀은 1806년, 스코틀랜드 출신의 철학자이며 경제학자였던 제임스 밀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아주 어릴 때부터 그에게 극도로 엄격한 영재교육을 시켰다. 그 결과 밀은 3살 때부터 그리스어를 배워서 8살에 헤로도토스와 플라톤의 저작들을 원어로 읽었고, 8살부터는 라틴어를 배워서 오비디우스 등이 쓴 라틴어 고전도 읽었다. 12살부터는 스콜라 철학의 논리학을 공부했고, 아리스토텔레스의 논리학 저작들을 원어로 읽었다. 13살 때는 애덤 스미스와 데이비드 리카도의 저작을 통해 정치경제학을 공부했다. 14살 때는 프랑스에서 1년을 지내면서 몽펠리에 대학에서 화학, 논리학, 고등수학에 관한 강의를 들었다. 17세 때인.. 2024. 10. 20.
"자유론" 시대를 앞선 남녀 공저, 두 저자 이야기, 내용과 소감 시대를 앞선 남녀공저: 죤 스튜어트 밀 & 헤리엇 테일러 밀해리엇 테일러 밀(영어: Harriot Taylor Mill, 1807년 10월 8일 ~ 1858년 11월 3일)은 영국의 철학자이자 1세대 페미니스트 중 한 명으로, 자유주의 페미니스트이다.존 스튜어트 밀과 해리엇 테일러 밀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보다 100년 뒤에 글을 쓰면서 그와 마찬가지로 합리성을 찬양했다. 그러나 그들은 단지 자율적 도덕적 측면뿐 아니라 분별적인 측면에서 합리성을 고찰했다. 울스턴크래프트와 달리 그들은 총체적 효용성을 극대화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말하였다. 밀과 테일러는 또한, 울스턴크래프트와 달리 만일 사회가 성적 평등을 성취하고자 한다면, 그 사회는 여성에게 남성이 향유하는 것과 똑같은 교육뿐만 아니라 똑같은 정치적 권리.. 2024. 10. 17.
"공감은 지능이다" 공감이란?, 작가소개, 공감한 내용 공감이란?알릴레오북스를 통해 이 책을 알게되어 나도 같이 이 책을 읽고 그들의 토론을 들었다. 공감이라는 말이, Com(=함께) +  Passion(=고통)의 합성어로서 영어적 어원의 뜻을 살피며, 인간과 인간이 서로의 고통을 나누는 관계를 통해 얼마나 끈끈해지고 사랑하게 되고 큰 힘을 얻게 되는지 감탄했다. 또한 공감의 단계가, Pity >sympathy >compassion(행동이 수반되는 단계)로까지 이어지는 과정을 보니, "사랑은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 이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이어졌다. 말로만 하는 공감, 사랑은 다 거짓인 것이다. 유시민 작가, 장동선 박사, 그리고 이항심 박사등, 각 패널들의 말들이 인상적이었다*유시민 작가의 질문과 답: "어떻게 쟈밀자키는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었을까?", ".. 2024. 10. 8.